솔로프래너(1인 창업) 사례 — 8/9
솔로프래너·부업 사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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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의 동네 서점을 개인이 승계. 약 1년의 협상을 움직인 것은 매도자의 가족이었다
조후시 도비타큐의 "히타치야 서점"이 2025년 봄 개인에게 승계되었다. 신청부터 성약까지 약 1년, 멈춰 있던 협상을 움직인 것은 매도자 딸의 참여였다. 매수자는 3월부터 인수해 4월에 약 100건의 잡지 배달을 재개하고, 매장 판매는 6월 10일부터 시작했다.
코코나라 등록 후 반년은 의뢰 0건 — 미용 특화와 3,000엔→2만 엔 인상으로 월수입 100만 엔
디자인 경력 18년의 PAPANAVI 씨는 코코나라 등록 후 반년간 의뢰가 0건이었다. 미용실·미용기기 제조사 특화와 로고 단가 3,000엔→2만 엔 초과로의 인상을 거쳐, 독립 10개월차에 디자인 카테고리 1위(39,028건 중), 그로부터 약 1개월 후 월수입 약 100만 엔에 도달했다.
LINE 스티커 10년·약 330종으로 누적 분배금 979만 엔 — 수익의 7할이 "프리미엄"으로 옮겨간 달
스티커 작가 urajo 씨가 2024년 8월 실적을 공개. 단월 분배금 322,211엔 중 68.7%가 프리미엄 경유로, 누적 비율 40.7%를 크게 웃돌았다. 약 10년·약 330종의 축적으로 누적 분배금은 9,790,959엔. 완전 구매형에서 발송 횟수 연동형으로 수익의 중심이 옮겨가고 있다.
23세·5평 크레페 가게가 월 매출 100만 엔 초과. 흑자인데도 점주가 "실패였다"고 쓴 이유
2021년 11월, 23세가 시나가와구 오사키에서 5평짜리 주방을 빌려 혼자서 크레페 가게를 창업했다. 12월 매출은 매장·배달·EC 합계로 약 50만 엔, 4~5월에는 월 100만 엔을 넘는 달도 있었고 8개월 만에 초기 비용을 회수했다. 그럼에도 점주는 사업을 "실패"라고 썼다.
매출 30엔부터 8년. 앱 3개를 병행 운영해 월 20만 엔에 도달한 개인 개발 기록
2017년에 시작한 개인 개발의 매출은 5년간 제로, 6년 차에 30엔, 7년 차 1,000엔, 8년 차 4만 엔, 9년 차에 20만 엔. 전환점은 1년 걸린 대형 서비스를 접은 2022년 다음 해, 5가지 규칙을 정하고 다시 만든 것이었다.
note로 연간 927만 엔. 1월 3.8만 엔에서 월 100만 엔으로, SNS 83만 명이 떠받친 결제 구조
유튜브 8.1만 명·인스타그램 58만 명·틱톡 17만 명을 보유한 AI 툴 발신자가 note에서 2025년 연간 927만 엔. 1월 38,500엔이라는 출발점에서 월정액 980엔/1,980엔 멤버십 478명이라는 정액 결제 축적으로 전환한 1년을 분해한다.
단품 결제 2,000엔짜리 iOS 앱 「MT」, 출시 첫 달에 5자릿수·3개월 누계 10만 엔 이상
본업 엔지니어인 가젯 블로거가 자체 제작한 단품 결제 2,000엔짜리 터미널 앱 「MT」. 2026년 4월 7일 출시 첫 달에 매출 5자릿수, 3개월 누계 10만 엔 이상. 전환점은 "리뷰하는 쪽이 리뷰 대상 자체를 만든" 데 있다.
게임 13개로 누적 700엔. 첫 입금 8,000엔에 도달하기까지의 4년
38세·미경험으로 Unity를 배워 약 4년간 13개의 게임을 출시. 그럼에도 누적 수익은 700엔 정도였다. 전환점은 2024년 7월, 두 번째 작품인 RPG에 배너 광고를 붙인 것. 하루 100~200엔이 2개월 이어져 Google Play의 입금 기준 8,000엔을 처음으로 넘었다.
월 매출 $600·사용자 8,500명. Marc Lou의 습관 앱이 크게 성장하지 못한 기록
습관 트래커 Habits Garden의 월 매출은 $600(약 9만 엔), 등록 8,500명. 공개 직전의 무료 플랜 폐지로 과금률은 올랐지만, 개발자 Marc Lou 본인은 "비타민형은 피하라"고 총평했다.
장기 체류 8할인 료칸을 6개월 만에 승계. 후보 4명 중 선택된 것은 "옥호를 바꾸지 않겠다"고 말한 지역 기업
아키타현 요코테시의 비즈니스 료칸 마스다는 장기 체류 손님이 약 8할로 흑자 경영이었지만, 오너 스즈키 마사노리 씨가 뇌경색을 겪어 승계를 결단. 후보 4명과 면담해 옥호 유지를 제안한 지역 기업에 약 6개월 만에 양도했다.
산쓰오, 부업 블로그로 누적 1억 엔 — 월수입 377만 엔에서 반년 만에 2,000만 엔 이상을 쌓아 올린 다중 사이트 운영
산쓰오 씨(요시오카 도모마사)는 2013년 6월 부업으로 블로그를 시작해 2020년 2월 누적 수익 1억 엔을 돌파. 2019년 5월 월수입은 377만 엔, 7개 사이트 운영. 월 300~400만 엔을 유지하는 구조를 숫자로 추적한다.
BASE 월매출 42만 엔으로 전국 1,919위. 평균 월매출 1만 엔→53.8만 엔의 6년과, 쿠폰 시책의 "선식(先食)" 검증
BASE에서 작가 잡화를 판매하는 믹 씨가 2024년 2월 월매출 42만 엔·전국 1,919위를 공개. 평균 월매출은 2018년 1만 엔→2020년 56.3만 엔→2022년 53.8만 엔. 비수기를 쿠폰과 무료배송으로 메운 달을 "수요의 선식인가 발굴인가"로 자기 검증하고 있다.
안경사에서 SaaS 3개로 월매출 $28,000. 이길 수 있는 전장만 고른다는 판단
안경사였던 Samuel Rondot는 코드를 쓰지 않고 사람이 직접 처리한 첫 사업으로 월매출 $30,000에 도달해 독립했다. 현재는 SEO를 주축으로 3개의 SaaS를 병행 운영하며 합계 월매출 $28,000이다. LinkedIn의 규제로 하나가 줄어도 다른 것들이 받쳐주는 구조로 만들었다.
연간 40만 PV 블로그를 6일 만에 인수. 550개 글을 100개로 압축해 2개월 만에 방문자 120%
회사원이 부업으로 연간 40만 PV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인수. 인수 신청부터 성사까지 6일. 인수 후 550개 글을 100개로 압축해 리라이트하고 카테고리를 3분할, 인계 2개월 만에 방문자 수가 120%로 늘었다.
지방 민박 3개 물건의 전체 숫자 공개. 임대×여관업은 초기 345만 엔·회수 17개월, 민박신법 물건과는 수익률 2배 차이
지방에서 무인 민박 3개 물건을 운영하는 테츠지로 씨가, 초기 투자·연간 매출·비용 내역을 스프레드시트째로 공개. 임대×여관업인 C물건은 초기 345.75만 엔·연간 이익 248.2만 엔으로 회수 17개월, 민박신법인 A물건의 35개월과 2배 차이가 났다.
구독자 6만 명에 연 매출 30.8만 달러 — The Generalist가 주 40시간 집필로 만든 유료 미디어
테크 기업을 장문으로 해부하는 뉴스레터 「The Generalist」는 전업화 1년 만에 구독자 6만 명·연 매출 30.8만 달러(약 4,620만 엔)에 도달했다. 주 40시간 이상을 집필에 쏟는 노동집약형 모델의 내막을 검증한다.
매주말 2시간을 4년 반. 정산 앱이 하루 50명에서 월간 30만 사용자가 되기까지
신입 2년 차에 동기와 만든 정산 계산 서비스 "Walica"는, 출시 후 1년간 하루 이용자가 50명에 못 미쳤다. 검색으로 발견되기 시작하면서 성장이 시작돼, 2023년 3월 월간 30만 사용자에 도달. 운영 비용은 연간 도메인비 1,000엔 정도부터 시작했다.
팔로워 301명으로 LINE 스티커 월 10만 엔 — 연 12만 엔에서 반전시킨 "10종 출시"
스티커 작가 마츠모토 유키에 씨는 2016년 3월 첫 출시로부터 7년 후인 2023년 1월에 월 10만 엔을 달성했다. 트위터 팔로워 301명·인스타그램 404명. 전환점은 출시 0건으로 연수입 약 12만 엔이었던 2021년에서 반전해, 2022년에 10종을 집중 투입한 것이었다.
1개에 승부 거는 것을 그만두자 월 $200이 $10,000로. 8개월 만에 28개 출시한 부업 iOS 개발자
본업 iOS 엔지니어인 Max가 하나의 완벽한 앱을 만든다는 방침을 버리고 8개월간 28개를 투입. 월 $200이던 수익은 월 $10,000(약 150만 엔)로. 상위 4개가 각각 $1,500를 벌었고, 도구비는 월 $285~295.
여행 블로그 20년, 월수입 120만 엔에서 월 5,000엔으로. 떨어진 쪽의 기록을 숫자로 읽는다
2004년 시작한 여행 블로그 "싱글 트래블러" 운영자 이쿠라 씨가 수익을 공개했다. 전성기는 월수입 120만 엔(제휴 100만+애드센스 20만), 코로나 시기에는 0엔, 2023년 11월 시점은 월간 5만 PV로 월수입 약 5,000엔.
연봉 $120,000을 버리고 월 매출 $6,000. The Kavalier가 구독자를 반년마다 두 배로 늘린 방식
남성복 YouTube "The Kavalier"는 2015년 시작, 첫해 말 구독자는 800명. 게시를 월 2편에서 평일 매일로 올려 3년간 500편 이상을 쌓았고, 2018년 9월 연봉 $120,000의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화. 취재 시 구독 5.7만 명·월 매출 $6,000~7,000.
첫 수익은 22엔. 앱 5개를 다시 만들어 월 1만 엔에 도달하기까지의 1년 3개월
2019년 10월에 만든 악기점 리뷰 사이트는 실패. Flutter로 옮겨 5개의 앱을 냈지만 광고 수익은 첫날 22엔에 그쳤다. 2020년 말 앱 내 과금을 구현한 직후, 월 1만 엔에 도달했다.
40년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21석 소바 가게를 승계. 리모델링 800만 엔, 개업 2개월 만에 손님 절반이 이전 가게 단골
나리타시에서 20년 넘게 이어온 소바 가게 「바쇼안」을 식품 제조사 임원이었던 다카하시 아키후미 씨가 바톤즈를 통해 승계. 주방 600만 엔을 포함해 약 800만 엔을 리모델링에 투입, 21석의 「나고미나」로 개업했다. 개점 2개월 시점에 손님의 약 절반이 이전 가게 단골이었다.
Notion 템플릿 부업 6개월에 10만 765엔. "추천" 코너에서 밀려나 월 2만 엔→9,000엔으로 반토막 난 기록
회사원 겸 FP가 2025년 1월 Notion 템플릿 제작을 시작해, 2월부터 유료 판매. 마켓플레이스 "추천" 코너에 걸린 2~5월은 월평균 20,298엔(4월은 71개), 코너에서 빠진 6월은 9,000엔/24개로 반토막. 6개월 누계 100,765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