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매각·스몰 M&A 사례

사업 매각(엑싯) 사례란 개인 또는 소규모 팀이 운영하던 사업이 제3자에게 양도되고 그 금액이나 경위가 공개된 사례를 말한다. Small Start는 매각액, 월이익 대비 배수, 매수자 유형, 협상 경위를 출처와 함께 정리한다.

가격 자체보다 "왜 그 배수가 붙었는가"를 중시해 기록한다. 성장 추세, 속인성 여부, 매수자와의 적합성이 숫자를 움직인다.

사례 목록
163
매각액
120億円

사업 매각·M&A 사례 목록

총 163건 중 1–24

매각 ¥37.5M

Feather, "Notion으로 쓰면 블로그가 되는" SaaS를 창업 2년 만에 $250K에 매각. 인수자는 Tweet Hunter를 매각한 Tibo

Bhanu Teja P가 X에서 공개하며 키운 Feather는 출시 9.5개월 만에 ARR $50K에 도달. 2024년 6월 MRR $6K 시점에 $250K(연 수익의 약 3.5배)로 매각됐다. 인수자는 Tweet Hunter를 매각한 경력의 Tibo. 개인 간 M&A의 가격 산정이 보이는 사례다.

매각 ¥1B

Skeb, '개인 운영 취미 서비스'가 전 주식 10억 엔에 — 월 거래액 2억 엔을 혼자 짊어진 리스크의 정산

창업자가 '개인 운영 취미 서비스'라 부르던 Skeb은 시작 2년여 만에 등록자 100만 명, 월 거래액 약 2억 엔에 도달했고, 2021년 2월 전 주식 10억 엔에 지쓰교노니혼샤의 자회사가 됐다. 매각 이유의 첫째는 성장 정체가 아니라 자금결제 리스크였다.

매각 ¥12B

Base44, 창업 6개월·직원 8명에 $80M 현금 매각. 다만 $25M은 직원의 잔류 보수였다

한 사람이 시작한 AI 앱 생성 플랫폼 Base44가 창업 약 6개월 만에 Wix에 $80M 현금 매각. 다만 $25M은 직원 8명의 잔류 보수에 충당되어, 매각액 헤드라인을 그대로 개인의 몫으로 읽을 수는 없다.

매각 비공개

공고에 거절당해, 자신의 자산을 팔아 샀다──라쿠텐 20년의 시계줄 EC를 1년 8개월에 걸쳐 승계

후계자 부재의 사업을 회사원이 개인으로 이어받는다. 최근 자주 보는 구도다. 다만 이 사례가 눈길을 끄는 것은 양수인이 한 번은 후보에서 제외한 매물로 돌아왔다는 것, 그리고 일본정책금융공고의 융자가 부결된 후 보유 자산을 팔아서 샀다는 것이다.

매각 비공개

부부 2인이 운영한 연 $450 호텔 업계 뉴스레터, 업계 미디어 대기업 Skift에 매각

호텔·숙박 업계의 일간 뉴스레터 The Daily Lodging Report는 Alan Woinski 부부가 연 $450의 구독료로 수천 명에게 판매했으며, 2021년 여행 업계 미디어 Skift에 매각되었다. '업계 요약'을 매일 계속하는 것만으로 도달할 수 있는 사업의 종착점.

매각 7자리 달러(1.5억 엔 이상). 이익의 6배

Amazon FBA 99%·연매출 300만 달러. 퍼즐 테이블 단품 EC를 "매수자가 원하는 형태"로 다듬어 이익 6배로 매각

퍼즐 테이블 전문 EC "Puzzle Ready"는 매출 99%를 Amazon FBA에 집중시킨 채 연매출 300만 달러에 도달했고, 2021년 eBrands에 이익 6배로 매각됐다. 전환점은 "매수자를 애그리게이터로 정하고 다각화하지 않는다"는 설계였다.

매각 비공개

직원 추천 채용 EmployUs, $700K ARR로 채용 SaaS 대기업 Hireology에. "기능이 되는" 것을 택한 매각

직원의 지인 추천(레퍼럴 채용)을 체계화하는 EmployUs는 $700K ARR(약 1억 엔) 단계에서 채용관리 SaaS인 Hireology에 매각됐다. 단독으로 싸우기엔 작지만 기능으로서는 강하다——"스위트의 부품이 되는" 판단의 실례.

매각 비공개

창업가를 위한 '종이 잡지' Courier, Mailchimp에 매각. 디지털 전성기에 종이로 승부한 역발상의 엑시트

스몰 비즈니스와 창업가 문화를 다루는 영국의 인쇄 잡지 Courier는 이메일 마케팅 대기업 Mailchimp에 인수되었다. 누구나 뉴스레터를 만드는 시대에 굳이 '종이'로 만들어진 브랜드가, 디지털 기업의 브랜드 장치로 인수된 사례.

매각 7자리 달러(수억 엔 규모)

월 50만 방문의 SEO 블로그 Backlinko, Semrush에 7자리 달러로 매각. '양산의 반대'를 간 희소 전략

Brian Dean의 SEO 블로그 Backlinko는 글 수를 줄이고 한 편을 철저히 만들어내는 전략으로 월 50만 방문을 모아, SEO 툴 대기업 Semrush에 7자리 달러(수억 엔 규모)로 매각되었다. '많이 쓴다'의 대극에서 승리한 콘텐츠 전략의 고전적 사례.

매각 비공개

2년 미만에 ARR 100만 달러, LOI는 100건 초과. AIContentfy가 "3분할해 판" 엑시트

Teemu Raitaluoto의 AIContentfy는 글 한 편으로 월간 1만 명 이상을 모으는 SEO를 기점으로 2년 채 안 되어 ARR 100만 달러에 도달. 매각 시에는 사업을 3개로 나눠 출품해 LOI 100건 이상·최종 3개 사에서 전액 현금 조건을 끌어냈다.

매각 매출의 6배

스크린샷 주석 도구 InstaCap, 매출 6배로 연쇄 창업가에게. 마이크로 SaaS 표준 시세를 넘어선 이유

스크린샷에 주석을 달아 공유하는 InstaCap은 창업자 Samee Hassan에 의해 매출의 6배로 연쇄 창업가 Joe Speiser에게 매각됐다. 표준 시세(3~5배)를 넘는 배수가 붙는 조건을 생각하는 소재.

매각 비공개

사용자 3.7만 명 Shopify 앱 그룹 Plug in Useful, SureSwift로. "SEO 전문가"가 만든 앱 사업

Daniel Sim이 개인으로 운영한 Shopify 앱 그룹 "Plug in Useful"(사용자 37,000명)은 SaaS 인수의 단골 SureSwift Capital에 매각됐다. SEO 분석이라는 자신의 전문 분야를 앱화한, 전문가형 생태계 창업의 실례.

매각 8자리 달러(수십억 엔 규모)

Amazon×eBay 지원 통합 ChannelReply, 8자리 달러로 Threecolts에. 수수한 "연결 부품"의 대승

Amazon·eBay 등의 구매자 메시지를 Zendesk 등의 헬프데스크에 통합하는 ChannelReply는 Michael Dash 등에 의해 8자리 달러로 이커머스 소프트웨어 그룹 Threecolts에 매각됐다. 두 시스템을 "연결하기만 하는" 부품이 수십억 엔이 된 사례.

매각 ¥975M

자기자본 270만 엔의 인디 게임이 약 9.7억 엔에 매각. Streets of Rogue의 6년

개발자 1인·자기자본 $18,000으로 만들어진 로그라이크 『Streets of Rogue』는 누적 100만 장·생애 매출 $800만을 거쳐 2021년 6월 tinyBuild에 $650만으로 매각됐다.

매각 ¥150M

Shopify 진단 퀴즈 앱, 광고비 제로로 100만 달러 매각. Visual Quiz Builder의 조용한 성장

Shopify 스토어에 "진단 퀴즈"(나에게 맞는 상품 진단)를 추가하는 Visual Quiz Builder는 광고나 전통적 마케팅을 거의 쓰지 않고 100만 달러 규모로 Alleyway Capital에 매각됐다. 앱스토어 내 자연 증가만으로 출구에 도달한 기록.

매각 비공개

영업 SaaS Autoklose, 콘퍼런스 데모에서 인수까지. "제시액의 2배"를 이끌어낸 협상

부트스트랩 영업 자동화 SaaS 'Autoklose'는 업계 콘퍼런스에서의 데모를 계기로 영업지원 대기업 VanillaSoft에 매각됐다. 창업자는 초기 제시액에서 매각가를 2배로 끌어올렸으며, 소규모 SaaS 협상의 실례로서 귀중하다.

매각 비공개

백링크 설계 SaaS SEOJet, "매각 전 1년"으로 가격을 2배로 만든 준비의 내용

백링크 앵커텍스트 설계를 지원하는 SEOJet을 창업자 Adam White는 매각 전 추가 다듬기를 통해 애초 예상의 2배 가격에 매각했다. "팔기 전 1년"이 매각액을 가장 크게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주는 실례.

매각 ¥45M

약 $300K에 매각된 SearchSEO. "그레이한 수법의 SaaS"의 출구와 한계

검색 결과 클릭률을 모의 트래픽으로 조작하는 SaaS 'SearchSEO'는 창업자 Martin Delannoy에 의해 약 $300K(약 4,500만 엔)에 개인 매수자에게 매각됐다. 약관 리스크를 안은 사업의 값 매김과 팔 시점을 생각하는 소재.

매각 매출의 3배

PR 회사 사내 툴이었던 Podcast Clout, 매출 3배로 개인 투자자 페어에 매각

팟캐스트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SaaS "Podcast Clout"는 창업자가 자신의 PR 회사 업무용으로 만든 툴을 외부 판매화한 것으로, 매출의 3배에 개인 투자자 두 명에게 매각되었다. "사내 툴의 상품화"라는 가장 검증된 창업법이다.

매각 월간 수익의 34배

코로나 시기의 부업 사이트 WFH Advisor, 월 수익의 34배로 매각. '시류 니치'에서 빠져나오는 법

리모트 워크 환경 정보 사이트 WFH Advisor는 팬데믹 시기의 부업 프로젝트로 3명이 시작해, SEO로 성장한 뒤 월 수익의 34배로 매각되었다. 시류를 탄 니치 사이트의 표준적인 라이프사이클을 보여주는 간결한 사례.

매각 비공개

워드프레스 테마 장인 Array Themes, WP Engine으로. "계속 거절한 끝의 매각" 협상학

워드프레스 테마를 혼자 만들어 온 Array Themes는 여러 인수 제안을 거절한 끝에 워드프레스 호스팅 대기업 WP Engine에 매각되었다. "누구를 거절하고 누구에게 끄덕일까"라는 매도자 측의 선별이 주인공인 사례다.

매각 ¥975M

육아 미디어 Red Tricycle, $6.5M에 매각. '광고 미디어의 겨울'을 출구에서 넘긴 판단

'가족의 주말에 무엇을 할까'를 제안하는 육아 미디어 Red Tricycle은 창업자 Jacqui Boland 아래 월간 수백만 사용자까지 성장했고, 가족용 앱 Tinybeans에 $6.5M(약 9.75억 엔)에 매각되었다. 광고 의존 미디어의 현실적인 출구.

매각 비공개

Workweek Lunch, 7년 누적 약 200만 달러의 밀프렙 구독 미디어. 하락 국면에 들어선 뒤 동종업체에 매각

만들어 놓는 식사(밀프렙) 메뉴 플랜을 구독제로 제공하는 Workweek Lunch는 창업자 Talia Koren씨가 혼자 키워, 동종업체 MealPrep On Fleek에 매각되었다. "이번 주에 무엇을 만들까"라는 영원한 고민을 구독 과금으로 바꾼 사례다.

매각 비공개

폐간 직전의 잡지 UNO를 사서 재건하고, 다시 판다. '미디어의 중고 재생'이라는 사업

뉴질랜드의 잡지 UNO는 폐간 위기에서 Jenny Rudd 등에게 인수되어 재건된 뒤, SAO Media로 매각되었다. '기울어진 미디어를 사서, 다시 세우고, 판다' — 부동산의 중고 재생과 같은 사업이 미디어에서도 성립함을 보여준다.

FAQ

개인 사업은 얼마에 팔리나요?
수록 사례는 수십만 엔부터 수십억 엔까지 폭이 넓습니다. 일본 사이트 매매는 월이익의 12~24배가 관찰되며, 해외 부트스트랩 SaaS는 연매출의 3~6배로 성사된 사례가 있습니다.
매수자는 어디서 찾나요?
사례에 등장하는 경로는 사이트 매매 플랫폼(Rakko M&A, Batonz 등), 생태계 롤업 기업에 직접 제안, 커뮤니티·컨퍼런스에서의 접점, 인수 전문 펀드의 인바운드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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