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집계

2026-09-01 기준 · 371건 집계

Small Start에 수록된 모든 사례의 숫자를 그대로 집계한 페이지다. 모집단은 운영자 본인이 공개했거나 언론이 보도한 금액만이며 추정치는 포함하지 않는다. 사례가 늘어나면 자동으로 다시 계산된다.

수록 사례
371
운영 중
197
매각 완료
163
종료
11
출처 링크
494
본인 공개 출처
93%

일본: 140미국: 116기타: 115

월매출 분포

월매출이 공개된 사례만 집계했다. 운영 중과 매각 완료를 모두 포함하며, 매각 건은 매각 시점의 월매출을 사용한다.

금액 공개
n=227
하위 25%
¥342K
중앙값
¥1.6M
상위 25%
¥9.3M
최대
¥250M

사업 유형별 월매출 중앙값

구분 수록 금액 공개 중앙값 그래프
SaaS 124 85 ¥6.8M
커뮤니티 8 5 ¥5.7M
블로그/미디어 59 28 ¥1.8M
웹 서비스 27 19 ¥1.5M
이커머스 21 16 ¥775K
기타 18 11 ¥748K
SNS 계정 4 3 ¥400K
콘텐츠 판매 36 26 ¥266K
오프라인 36 7 ¥250K
모바일 앱 25 18 ¥225K
YouTube 8 7 ¥173K
제휴 사이트 5 2 건수 부족(3건 미만)

운영 형태별 월매출 중앙값

구분 수록 금액 공개 중앙값 최대
법인 20 12 ¥48.1M ¥250M
소규모 팀 118 60 ¥7M ¥37.5M
1인 170 110 ¥1.4M ¥175M
부업 53 36 ¥151K ¥6.1M

매각액 분포

매각액이 공개된 사례만 집계했다. 구간만 공개했거나 비공개인 건은 분포에서 제외한다. 매각 사례 163건 중 금액을 공개한 것은 40건. 구간만 공개 42건, 완전 비공개 81건.

금액 공개
n=40
하위 25%
¥3.1M
중앙값
¥37.5M
상위 25%
¥870M
최대
¥12B

매각 경로 구성

구분 건수 비중 그래프
직접 거래 106 65%
Batonz 21 13%
기타 14 9%
TRANBI 8 5%
Rakko M&A 8 5%
Acquire.com 5 3%

획득 채널 출현 건수

한 사례가 여러 채널을 가질 수 있어 합계는 수록 건수를 넘는다.

숫자 읽는 법

월매출
월간 매출액. 비용을 빼기 전 금액이며 이익이 아니다. 수익 모델(구독·광고·물판 등)은 각 사례에 표기한다.
월이익
월매출에서 비용을 뺀 금액. 공개하는 운영자가 적어 표본이 월매출보다 훨씬 작다.
매각액
사업 양도 대가로 공개된 금액. 수수료·세금·언아웃의 처리는 출처마다 달라 각 기사에 조건을 밝힌다.
배수(멀티플)
매각액 ÷ 월이익. 일본 사이트 매매에서 관용적으로 쓰이는 지표로, 연매출 배수와는 다르다.
중앙값
정렬했을 때 한가운데 값. 평균은 극단적으로 큰 몇 건에 끌려가므로 이 페이지는 중앙값을 쓴다.
n
집계에 쓸 수 있었던 건수. 수록되었더라도 금액을 공개하지 않은 사례는 n에 들어가지 않는다.
본인 공개 / 보도
출처의 종류. 운영자가 직접 공개한 것은 「본인 공개」, 언론·전문 매체가 취재해 공개한 것은 「보도」로 각 기사에 표시한다.
외화 사례
해외 사례의 엔화 환산은 1달러 150엔 기준 개산이라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다.

집계 방법과 한계

  • 모집단은 본 매체가 수록한 사례일 뿐, 스몰 비즈니스 전체의 통계가 아니다. 숫자를 공개하는 운영자는 잘되는 쪽에 치우치므로 분포가 위로 편향된다(생존자 편향).
  • 편집 기준상 매각액 100만 엔 이하와 일회성 수익은 다루지 않아 분포의 아래쪽이 잘려 있다.
  • 3건 미만인 구분은 중앙값을 표시하지 않는다.
  • 모든 숫자는 각 기사의 프런트매터에서 자동 집계하며, 이 페이지에서 새로운 수치를 만들지 않는다. 원 수치와 출처는 각 사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데이터를 파고든 칼럼

폐쇄·철수한 11개 사례의 사인을 늘어놓는다 — 자금 고갈보다 플랫폼과 "흑자인데 계속 못 한다"가 많다

수록 사례 중 status: closed(폐쇄·철수)는 11건. 사인을 분류하면 자금 고갈형은 소수이고, 플랫폼·약관 기인이 3건, 흑자나 고수익인 채로 접은 것이 3건 있다. 운영 기간은 4개월부터 10년까지. 실패 사례가 적다는 것 자체가 생존자 편향이라는 점까지 포함해 정리했다.

"직원은 AI뿐"은 어디까지 진짜인가 — 솔로·부업×AI 사업 26건의 월매출을 늘어놓는다

"AI 사원만의 1인 회사"라는 언설을 수록 사례로 검산했다. 혼자 또는 부업으로 AI 사업을 운영하는 26건 중 월매출 공개 20건의 중앙값은 150만 엔. 전체 솔로·부업 중앙값(약 90만 엔)보다 높지만 자릿수는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AI가 대신하는 것은 개발과 지원이고, 배포와 결단은 끝까지 인간의 일이었다.

월매출 중앙값, 일본 25만 엔·해외 450만 엔 — 18배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가

수록 346건을 일본 135건·해외 211건으로 나누면, 운영 중 사업의 월매출 중앙값은 25만 엔과 450만 엔으로 18배, 매각액 중앙값은 200만 엔과 1.3억 엔으로 65배 떨어져 있었다. 다만 이를 "실력 차"로 읽는 것은 이르다. 두 분포는 결여된 쪽이 서로 다르다.

모객 채널별로 월매출 중앙값을 늘어놓는다 — 입소문 750만 엔, SNS 225만 엔, 마켓플레이스 26만 엔

월매출을 공개한 수록 사례 235건을 주요 모객 채널별로 집계했다. 중앙값이 가장 높은 것은 입소문·소개의 750만 엔, 가장 낮은 것은 마켓플레이스 경유의 26만 엔으로 약 29배 벌어져 있다. 다만 이는 채널의 우열이 아니라, 사업의 형태가 채널을 고른 결과로 읽어야 할 숫자다.

매각액은 월매출의 몇 개월분인가 — 공개 20건의 중앙값은 25개월, 일본과 해외에서 4배 차이

매각액과 월매출이 모두 공개된 성사 20건으로 "월매출의 몇 개월분에 팔렸는가"를 집계했다. 중앙값은 약 25개월. 다만 일본의 중앙값은 7.8개월, 해외는 29.3개월로 4배 가까이 벌어져 있다. 배수를 움직이는 것은 국경이 아니라 수익의 재현성이었다.

사업은 어디에서 팔리는가 — 게재 168건의 매각 경로 내역

게재 중인 매각 사례 167건의 성사 경로를 집계하면, 60% 이상이 중개를 거치지 않은 직접 거래였다. 플랫폼 경유는 바톤즈 27건, 트란비 9건, 랏코M&A 8건. 경로마다 매수자 유형과 가격 결정 방식이 다르다.

사업 종류에 따라 월 매출은 얼마나 다를까 — 12개 분류 중앙값 지도

운영 중인 사례를 사업 종류별로 집계하면 월 매출 중앙값은 SaaS의 약 900만엔부터 유튜브의 약 17만엔까지 50배 이상 차이가 났다. 다만 건수와 단가 구조를 보면 이 차이는 "돈 되는 분야"의 차이가 아니다.

혼자서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 1인·부업 121건의 월매출 분포와 천장의 정체

1인 또는 부업으로 운영되는 사례 중 월매출이 공개된 121건을 집계. 중앙값은 월 90만엔, 최대는 월 1억 7,500만엔. 자릿수 차이를 만드는 것은 노동시간이 아니라 수익이 노동에서 분리되어 있는지 여부였다.

매각 금액은 얼마가 “보통”인가 — 게재된 168건의 매각 사례로 시세 분포를 산출하다

게재 중인 매각 사례 168건 중 금액이 공개된 37건을 집계했다. 중앙값은 3,000만엔, 하위 25%는 300만엔, 상위 25%는 6억엔 초과. 자릿수가 다른 세계가 같은 “사업 매각”이라는 말로 이야기되고 있다.

해당 조건의 사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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