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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사례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 수록된 사례를 가로질러 집계하면 매각가의 분포, 1인이 도달할 수 있는 한계, AI 비즈니스의 현재 위치가 드러난다.

수치는 모두 출처가 있는 사례의 집계값이거나 명시된 공개 정보다. 조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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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드 미디어 성공 사례 5선 — 월 100만엔 블로그부터 $5.8M 매각까지, 그 뒤의 3가지 모델

자체 미디어가 핵심 고객 유입 장치이면서 실제 숫자를 공개한 수록 사례 5건을 골랐다. 월 100만엔의 부업 블로그, 구독 7.5만 명에 연 $900K의 뉴스레터, 랜딩페이지 10장으로 MRR $62K를 만든 SaaS, 30만 명 리스트의 강좌 사업, $5.8M에 팔린 비교 사이트. 같은 이름 아래 세 가지 다른 장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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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철수한 11개 사례의 사인을 늘어놓는다 — 자금 고갈보다 플랫폼과 "흑자인데 계속 못 한다"가 많다

수록 사례 중 status: closed(폐쇄·철수)는 11건. 사인을 분류하면 자금 고갈형은 소수이고, 플랫폼·약관 기인이 3건, 흑자나 고수익인 채로 접은 것이 3건 있다. 운영 기간은 4개월부터 10년까지. 실패 사례가 적다는 것 자체가 생존자 편향이라는 점까지 포함해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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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AI뿐"은 어디까지 진짜인가 — 솔로·부업×AI 사업 26건의 월매출을 늘어놓는다

"AI 사원만의 1인 회사"라는 언설을 수록 사례로 검산했다. 혼자 또는 부업으로 AI 사업을 운영하는 26건 중 월매출 공개 20건의 중앙값은 150만 엔. 전체 솔로·부업 중앙값(약 90만 엔)보다 높지만 자릿수는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AI가 대신하는 것은 개발과 지원이고, 배포와 결단은 끝까지 인간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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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매출 중앙값, 일본 25만 엔·해외 450만 엔 — 18배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가

수록 346건을 일본 135건·해외 211건으로 나누면, 운영 중 사업의 월매출 중앙값은 25만 엔과 450만 엔으로 18배, 매각액 중앙값은 200만 엔과 1.3억 엔으로 65배 떨어져 있었다. 다만 이를 "실력 차"로 읽는 것은 이르다. 두 분포는 결여된 쪽이 서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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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객 채널별로 월매출 중앙값을 늘어놓는다 — 입소문 750만 엔, SNS 225만 엔, 마켓플레이스 26만 엔

월매출을 공개한 수록 사례 235건을 주요 모객 채널별로 집계했다. 중앙값이 가장 높은 것은 입소문·소개의 750만 엔, 가장 낮은 것은 마켓플레이스 경유의 26만 엔으로 약 29배 벌어져 있다. 다만 이는 채널의 우열이 아니라, 사업의 형태가 채널을 고른 결과로 읽어야 할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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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u 종료: 2023년에 정점을 찍은 시장과, 숫자가 하나도 없는 발표

KDDI는 2026년 8월 19일, 푸드 딜리버리 「menu」를 9월 30일에 종료하고 회사를 해산·청산한다고 발표했다. 8월 31일에 완전 자회사로 만든 뒤 접는 구조, 2023년에 정점을 지난 시장, 적자를 키우고 있는 생존자의 실적을 나란히 놓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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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액은 월매출의 몇 개월분인가 — 공개 20건의 중앙값은 25개월, 일본과 해외에서 4배 차이

매각액과 월매출이 모두 공개된 성사 20건으로 "월매출의 몇 개월분에 팔렸는가"를 집계했다. 중앙값은 약 25개월. 다만 일본의 중앙값은 7.8개월, 해외는 29.3개월로 4배 가까이 벌어져 있다. 배수를 움직이는 것은 국경이 아니라 수익의 재현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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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록⑤|월간 1.1만 명으로, 승부수는 "상위 6%"였다 — 접속 분석을 소재 선정 규칙으로 바꾼 여름

운영 기록④에서 보고한 정보 사이트의 후속. 최근 30일 활성 사용자는 11,136명(이전 30일은 1,971명), 검색 클릭은 28일간 122→1,432. 7월에 실시한 "상위 8개=전체의 6%가 트래픽의 63%"라는 분석을 7개조의 소재 선정 규칙으로 고정한 결과를 실측치로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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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어디에서 팔리는가 — 게재 168건의 매각 경로 내역

게재 중인 매각 사례 167건의 성사 경로를 집계하면, 60% 이상이 중개를 거치지 않은 직접 거래였다. 플랫폼 경유는 바톤즈 27건, 트란비 9건, 랏코M&A 8건. 경로마다 매수자 유형과 가격 결정 방식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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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록①|4개를 시작해 3개가 부서졌다 — 편집부가 자기 사업의 숫자를 공개하는 이유

남의 숫자만 다뤄 온 미디어가 자기 숫자를 공개하는 연재. 2024년부터 2026년까지 4개의 사업을 시작했고 3개가 멈췄다. 커밋 수·가동 일수·멈춘 날짜를 나란히 놓고, 무엇이 달랐는지 4회에 걸쳐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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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록②|둘이서 시작한 SaaS는 자본의 배분에서 부서졌다 — 투자도 대담도 순조로웠는데

신입사원 동기와 둘이서 시작한 B2B SaaS. VC와 엔젤의 출자를 받고 BIG4와의 대담도, 대기업과의 제휴도 정해져 겉모습은 순조로웠다. 부서진 것은 자본의 배분이었다. 대표에게 지분을 몰아주는 조달 측의 요청과 요구되는 기여량의 차이가, 불공평감으로 쌓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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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록③|277커밋과 17개 언어, 그래도 멈췄다 — 앱 2개가 움직이지 않게 되기까지

같은 달에 시작한 모바일 앱 2개의 중단 기록. 하나는 51일 동안 277커밋·17개 언어까지 만들어 넣었고, 하나는 17일 만에 전면적으로 다시 만들어 공개했다. 둘 다 수요를 확인하는 공정을 끼우지 않은 채, 커밋이 오지 않게 되며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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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록④|3개월에 월간 9,103명 — 기사 226개를 낸 정보 사이트의 실수치

2026년 5월 15일에 시작한 정보 사이트의 실수치. 기사를 226개 내고, 최근 30일 활성 사용자는 9,103명(이전 30일은 1,457명). 기사를 가장 많이 투입한 주와 유입이 일어선 주 사이에는 약 6주의 시차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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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업은 더 이상 '붐'이 아닌가 — 게재 사례로 보는 2026년 현재 위치

생성AI를 활용한 사업 사례를 살펴보면, 성공 방정식은 'AI 자체'가 아니라 기존의 고가 인적 서비스 대체에 집중되어 있었다. 한편 붐의 초반 기세만으로 끝난 사례와 사업을 접은 사례도 같은 수만큼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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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종류에 따라 월 매출은 얼마나 다를까 — 12개 분류 중앙값 지도

운영 중인 사례를 사업 종류별로 집계하면 월 매출 중앙값은 SaaS의 약 900만엔부터 유튜브의 약 17만엔까지 50배 이상 차이가 났다. 다만 건수와 단가 구조를 보면 이 차이는 "돈 되는 분야"의 차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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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 1인·부업 121건의 월매출 분포와 천장의 정체

1인 또는 부업으로 운영되는 사례 중 월매출이 공개된 121건을 집계. 중앙값은 월 90만엔, 최대는 월 1억 7,500만엔. 자릿수 차이를 만드는 것은 노동시간이 아니라 수익이 노동에서 분리되어 있는지 여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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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금액은 얼마가 “보통”인가 — 게재된 168건의 매각 사례로 시세 분포를 산출하다

게재 중인 매각 사례 168건 중 금액이 공개된 37건을 집계했다. 중앙값은 3,000만엔, 하위 25%는 300만엔, 상위 25%는 6억엔 초과. 자릿수가 다른 세계가 같은 “사업 매각”이라는 말로 이야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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