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프래너(1인 창업) 사례 — 9/9
솔로프래너·부업 사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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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로 월매출 $125,000. Zigpoll이 '진짜 고객'을 잘못 읽고 있었음을 깨달은 날
이커머스용 설문조사 SaaS 'Zigpoll'의 Jason Zigelbaum은 공동 창업자도 투자 유치도 없이 2026년 6월 MRR $125,000(약 1,875만 엔)에 도달했다. 전환점은 상위 요금제에 기능을 가둬 최고의 고객층을 밀어내고 있었음을 깨달은 것이었다.
무직에서 3개 사업의 오너로. 약 20건의 인수 신청·응답률 80%로 100만 엔대를 쌓아 올린 기록
코로나19 시기에 퇴직한 30대 요시다 씨가 TRANBI에서 약 20건의 인수 신청(응답률 약 80%)을 내고, 가구라자카 렌탈 스페이스 약 100만 엔, 지바현 에스테틱 약 100만 엔, 필리핀 콜센터 370만 엔을 연이어 인수. 3번째 건에서는 계약 직후 매출이 절반으로 줄었다.
정보상품 리뷰로 월 매출 $4,199. eBiz Facts가 독자를 상품에서 멀어지게 하는 이유
아일랜드 출신 Niall Doherty가 2018년 12월 시작한 정보상품 리뷰 사이트 "eBiz Facts"는 최근 6개월 평균 월 매출 $4,199·이익 $2,708. 전환점은 자비로 강좌를 사서 6주에 걸쳐 검증한 첫 번째 기획이었다.
기념일 앱 "365일 기념일", 구독 도입부터 2개월 만에 월 1만 엔 도달
기념일 관리 앱 "365일 기념일"이 구독 기능 출시로부터 2개월 만에 월 1만 엔에 도달했다. 전환점은 광고를 없애는 게 아니라 상시 표시로 바꾸고, 그 광고를 유료 플랜 구매 이유로 전용한 설계 판단이었다.
개인 개발 6번째 작품으로 월 25만 엔. 수수료 50엔의 실패에서 월정액 4,000엔×유료 50명에 이르기까지
개인 개발을 6번 반복한 개발자가 5번째 작품인 인스타그램용 챗봇으로 월 약 25만 엔의 지속 수익에 도달. 1번째 작품은 거래 수수료가 건당 50엔에 그쳐 월 수천 엔에 실패. 단가와 결제 모델을 다시 선택한 것이 분기점이 되었다.
Stripe 엔지니어가 주말에 만든 뉴스레터 SaaS. 월 5% 성장을 5년간 지속해 월 매출 $75,000
Stripe 재직 중이던 엔지니어 Justin Duke 씨가 2016년 12월 주말 부업으로 시작한 뉴스레터 SaaS Buttondown. 지난 5년간 거의 매달 약 5% 성장을 지속해 월 매출 $75,000(약 1,125만 엔). 전업 전환은 7년째인 2023년이었다.
회사원의 부업으로 빈티지 EC, 창업 1년 만에 연 매출 약 300만 엔. 주 5~10시간 가동으로 매달 흑자
회사원 와카바야시 씨가 BASE·메르카리·야후옥션 3개 판로로 운영하는 온라인 빈티지 옷가게. 2024년 연간 매출은 약 300만 엔에 조금 못 미치고, 호조 달 36.2만 엔·부진 달 12.7만 엔. 주 5~10시간·자택 방 1칸 단독 운영으로 매달 흑자를 유지.
광고비 제로로 팔로워 17.5만 명, 연매출 6자리 달러. The Formula Mom이 2년 만에 분유 회사에 합류하기까지
전직 교사 Mallory Whitmore가 2020년 8월 시작한 분유 육아 콘텐츠는 광고비 제로로 Instagram 17.5만 명·이메일 3만 명에 도달했다. 연매출은 낮은 6자리 달러, 약 2년 만에 분유 기업 Bobbie에 아크하이어됐다.
AI 생성 이미지 9,345장을 Adobe Stock에. 9개월 만에 월 878다운로드·월수익 589달러(약 9.5만 엔)의 전체 기록
프리랜서가 2025년 6월 AI 생성 이미지로 스톡포토 판매를 재개해 9개월 만에 누적 등록 9,345장·월 878다운로드·월 589.59달러(약 9.5만 엔)에 도달. 전환점은 5개월 차, 반려된 이미지를 그대로 두고 태그와 제목만 고쳐 재제출했더니 약 50%가 통과한 실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