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프래너(1인 창업) 사례 — 2/11

솔로프래너·부업 사례 목록

총 256건 중 25–48

매각 ¥86.3B

PlentyOfFish: VC 조달 제로·지분 100%인 채 $575M 전액 현금 매각 — 데이트 사이트를 혼자 코딩한 남자의 12년

캐나다의 데이트 사이트 PlentyOfFish는 2015년 Match Group에 $575M 전액 현금으로 매각됐다. 창업자 Markus Frind는 VC 조달 제로·지분 100% 보유인 채 12년간 운영했다. 본인의 말에 따르면 2008년 시점의 연간 순이익은 약 $10M, 노동시간은 주 10시간이었다. 매각 시 직원은 75명이었다.

월매출 ¥60K/월

가제네코(Gadgeneko), 6년 356편으로 월 7만 PV·월 6만 엔 — 코어 업데이트 피격과 도메인 변경을 넘어 수익은 전년 대비 2배

가젯 리뷰 블로그 "가제네코" 운영자가 6년 경과 보고를 공개했다. 356편으로 월 약 7만 PV, 월 수익 약 6만 엔(최고 약 13만 엔), 수익은 전년 대비 약 2배. 2023년 10월 코어 업데이트 피격, 2024년 8월 도메인 변경, Google Discover를 통한 회복까지를 매년의 정점 보고로 기록하고 있다.

매각 ¥35.3M

영업이익률 55% 보조제 정기구독 통판, 희망가 8,000만 엔이 3,530만 엔에 성사됐다

정기구매 중심의 건강·미용 보조제 통판이 당초 희망가 약 8,000만 엔으로는 매수자를 찾지 못하고 3,530만 엔(중개수수료 10% 포함 약 4,000만 엔)에 성사됐다. 월 영업이익 약 130만 엔, 영업이익률 약 55%, 재구매율 9할, 5년간 클레임 0건. 매수자가 협상을 신청한 약 10건 중 남은 것은 1건이었다.

월매출 ¥18K/월

위스키 블로그 Piroriro, 6년 누적 수익 2,209,289엔 — 최고 월 73,421엔에서 최저 월 7,975엔까지 "내리막"의 전면 공개

위스키 블로그 "Piroriro" 운영자가 6년간의 전체 수지를 공개했다. 수익은 모시모 어필리에이트 한 곳뿐으로 누적 2,209,289엔(승인 13,818건). 연 668,050엔이었던 2021년을 정점으로 2024년은 192,801엔까지 감소했고, 최고 월 73,421엔에 최저 월 7,975엔. 상승이 아닌 하락을 실수로 기록한 희귀 사례.

매각 ¥2.3B

Bankaholic: 개설 2년, 1인 운영 금융 블로그가 최대 $15M에 매각 — Bankrate가 산 것은 "무료 검색 유입"

2008년 미국 금융 블로그 Bankaholic이 선지급 $12.4M+최대 $2.5M 언아웃, 총액 최대 $15M에 Bankrate로 매각됐다. 운영자 Johns Wu는 유일한 소유자이자 유일한 일손이었고, 사이트는 개설 약 2년 된 WordPress 블로그였다. 인수사 CEO는 예금·카드 키워드의 검색 순위를 인수 이유로 꼽았다.

월매출 ¥1.5M/월

Keshilog, 재택근무 특수의 월 150만 엔에서 "일부러" 연 99●만 엔으로 착지 — PC 데스크 특화 블로그 3년의 실측 기록

PC 데스크 주변기기 특화 블로그 "Keshilog"는 2020년 봄 재택근무 특수로 월 150만 엔 규모에 도달한 뒤, 연 매출 1,000만 엔이라는 소비세 과세 기준선을 의식해 "너무 벌지 않는" 운영으로 전환해 99●만 엔으로 착지했다. 특수의 양상과 물러설 때, 그 후의 침체까지 담은 3주년 자기 공개를 읽는다.

월매출 비공개

Landlord Larry, 24세에 단독주택 40채. 상환 $480에 임대료 $1,400

Lawrence Guerguis(온라인 이름 Landlord Larry)는 3년 만에 미국 중서부의 단독주택을 40채까지 늘렸다. 다만 총 임대 수입은 공개하지 않는다. 공개된 것은 한 채씩의 숫자로, 상환 $480대의 물건에 Section 8 임대료가 약 $1,400 들어왔다.

월매출 ¥900K/월

Podscan: 흑자 선언 2개월 만에 매달 $4,000 적자로 — FeedbackPanda를 판 남자의 두 번째 사업은 GPU 비용과의 싸움

FeedbackPanda를 7자리 달러에 매각한 Arvid Kahl의 현재 사업 Podscan은 매일 5만 편의 팟캐스트를 전사하는 무거운 인프라형 SaaS다. 시작 1개월 차엔 MRR $300에 경비 $2,000, 1년 만에 흑자화했지만 대형 고객 해지로 2개월 뒤 MRR $6,000·경비 $10,000의 적자로. 전 과정을 본인이 매주 공개하고 있다.

월매출 ¥735K/월

Directify, 8만 5,000달러에 산 SaaS가 인수인계에서 월매출 20% 하락. 7개월 뒤 50K ARR

노코드 디렉터리 사이트 제작 SaaS Directify는 2026년 2월 월매출 2,000달러 상태에서 8만 5,000달러에 개인에게 매각됐다. 산 쪽은 주중 직장을 그대로 유지한 채, 인수인계 중 1,600달러까지 떨어진 월매출을 7개월 만에 50K ARR로 끌어올렸다. 다만 반년 시점에도 인수 대금 회수는 약 7만 달러가 남아 있었다.

월매출 ¥1M/월

안자이 쿄이치: 유료 note 매출, 1년 차 월 1만 엔에서 3년 차 월 100만 엔으로 — "이직 데빌"이 공개한 4년의 매출 곡선

"이직 데빌"이라는 이름으로 이직 노하우를 발신하는 안자이 쿄이치는 note 매출 추이를 공개하고 있다. 1년 차는 첫 유료 글로 월 1만 엔, 2년 차는 대형 유료 글로 월 10만 엔, 3년 차는 구독형 매거진 개설로 월 100만 엔 돌파. 4년 차 이후로는 매월 100〜200만 엔이 이어지고, 저서 『note 부업 교과서』는 누적 3만 부를 넘었다.

매각 ¥2.8M

Ruki: 개인 블로그를 280만 엔에 매각 — 판매자 본인이 공개한 일본 중개형 사이트 M&A의 전 과정

개인 블로그 매매는 성사 금액도 과정도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블로거 Ruki는 2023년 중개회사 사이토마를 통해 자신의 블로그를 280만 엔에 매각하고, 감정 신청 양식부터 구매 후보 3명과의 면담, 가격 협상, 검수 다음 날의 입금까지 전 과정을 공개했다. 중개형 사이트 M&A의 내부가 보이는 1차 기록이다.

월매출 ¥4.7M/월

Typebot: 첫 8개월은 MRR $100이었다. 오픈소스화와 브라질발 순풍으로 연매출 $623K가 된 솔로 SaaS

프랑스 개발자 Baptiste Arnaud가 혼자 운영하는 챗봇 빌더 Typebot. 공개 후 8개월간 MRR $100이라는 출발에서 평생 라이선스 판매로 $23K를 확보하고, 오픈소스화를 거쳐 MRR $2.7K(2022년 12월)→$31K(2023년 10월). 2024년 연매출은 추정 $623.1K.

월매출 비공개

겐지 리인카네이션, 스팀 첫 달 판매 32장. 홍보비 2만 엔이 매출을 넘었다

우사기조가 약 3년에 걸쳐 만든 비주얼 노벨 겐지 리인카네이션의 스팀 첫 달 판매량은 32장(환불 1장). 스팀의 송금 기준인 100달러에 닿지 못해 입금은 0원이다. 보도자료 10건, 광고 노출 25,200회, 활성화된 키 24개 등 시책별 실수치가 모두 공개돼 있다.

월매출 ¥300K/월

고코노 다비비토: 개설 약 1년의 잡기 블로그로 월 50만 PV·월 30만 엔. "카테고리 안에서 특화한다"는 싸움법

낚시·아웃도어·여행 잡기 블로그 "고코노 다비비토(고독한 여행자)"를 운영하는 요네스케 씨는 개설 약 1년 만에 월 50만 PV·월 30만 엔에 도달했다고 공개했다. 1PV당 약 0.6엔. "잡기라도 카테고리 단위로 철저히 망라하면 특화 블로그에 맞설 수 있다"는 운영론을 자신의 숫자와 함께 기록했다.

월매출 ¥2.7M/월

Pinboard, 11년 치 매출을 매년 같은 표로 공개한다. 정점은 2017년의 $259K였고 이후 3년 연속 감소

Maciej Ceglowski는 유료 북마크 서비스 Pinboard의 매출과 유효 이용자 수를 매년 한 장의 표로 공개한다. 매출은 2017년 $259K가 정점이고 2020년은 $212K, 유효 이용자는 29,000명에서 19,000명으로 줄었다. 운영비는 연 $17K, 조달액과 직원은 모두 0이다.

월매출 ¥2.6M/월

나를 고시엔으로 데려가줘, 출시 11개월 누적 1,290만 엔. 과금 수익을 10배로 만든 것은 100엔짜리 티켓이었다

나고야의 1인 개발자 후루타 유가 2017년 11월에 낸 고교야구 감독 시뮬레이션 게임. 2018년 9월 말까지 누적 1,290만 엔, 최고 월매출은 8월의 257만 엔이다. 다운로드 4.8만, DAU 약 3,000명이며 수익의 76%가 과금. 월 100만 엔을 넘긴 전환점은 100엔짜리 드래프트 지명권이었다.

월매출 ¥3.8M/월

가제마가, 월 59만 PV에 수익 3,784,734엔 — 야근 180시간 전직 공무원이 1엔 단위로 공개해 온 월간 리포트

일본 가젯 블로그 가제마가의 2020년 11월은 월 594,562PV·수익 3,784,734엔. 최고 월수익은 2021년 2월의 508만 엔이었다. 1엔 단위로 공개된 월간 리포트에서 유튜브가 블로그를 끌어올린 구조와 감쇠의 속도를 읽는다.

월매출 ¥7.2M/월

Instatus, 상태 페이지 하나로 MRR $48K. 유료 고객이 없던 "Sup"을 버리고 대기업용으로 가격 인상

초대 버전 "Sup"은 유료 고객이 한 명도 없었다. 창업자 Ali Salah는 이름도 브랜드도 버리고 대기업용으로 자리를 옮겨 가격을 올렸다. 2022년 2월 MRR $5K, 공개 중인 지표 페이지에 따르면 최근 MRR $48,017·유료 고객 1,248. 지표를 전부 공개하면서 성장하는 상태 페이지 전문 1인 SaaS다.

월매출 ¥2.3M/월

NinjaPear, LinkedIn에 제소당해 연매출 $10M 회사를 내려놓은 창업자가 2주 만에 다시 만들어 6개월 만에 월 $15,000

LinkedIn 스크래핑 API Proxycurl을 연매출 $10M까지 키운 창업자가 2025년 1월 LinkedIn에 제소당해 합의 후 동종 업체에 매각했다. Claude Code로 2주 만에 다시 만든 B2B 데이터 API 「NinjaPear」는 54일 만에 등록 1,036명·ARR $66K, 6개월 만에 월 $15,000에 도달했다.

월매출 ¥1.7M/월

히츠지(ひつじ): 사이트도 없이 퇴사한 전업 제휴마케팅 1년차 — 잔고 2만 엔까지 떨어졌다가 월 발생 170만 엔으로 마친 12개월의 기록

2016년 4월, 사이트도 없이 회사를 그만뒀다. 6월이 되어도 발생 보수는 0엔, 저금은 70만 엔에서 최종 2만 엔까지 감소. 하루 14-16시간 작업으로 기사 120건을 쌓아 9월에 월 20만 엔, 2017년 1월에 월 100만 엔, 3월에 월 170만 엔 초과 발생 — 히츠지가 공개한 전업 1년차 실측 기록.

월매출 ¥4.5M/월

Closet Tools: Poshmark 등록 작업을 대신해줄 뿐인 도구로 월 $30-40K. 새벽 5시의 3년이 만든 월 $30 단일 가격의 솔로 SaaS

아내의 Poshmark 판매를 돕던 30줄짜리 스크립트가 출발점. Jordan O'Connor는 새벽 5-7시 독학 3년을 거쳐 2018년 2월에 공개했고, 2020년 말 월 $38K·고객 1,500명, 2023년에도 MRR $30-40K 범위를 유지했다. 가격은 공개 이후 줄곧 월 $30, 고객 확보는 거의 SEO뿐인 솔로 SaaS의 기록이다.

월매출 ¥1.9M/월

라후라쿠(らふらく^^)의 타쿠 스즈키, 월 25.6만 PV로 191만 엔 — 1PV 약 7.5엔을 만든 12년 차 블로거의 숫자

2013년 1월에 블로그를 시작해 이듬해 2014년 독립한 타쿠 스즈키는 운영자 페이지에 "월 25.6만 PV로 191만 엔", "최고 월 매출 600만 엔"을 공개하고 있다. 1PV당 약 7.5엔이라는 높은 수익 단가와 출판·강연·투자로의 확장까지, 12년째 이어지는 개인 블로그의 숫자와 지속 구조를 정리한다.

월매출 ¥13K/월

Trivipedia, Claude Code로 3개월에 560편을 양산해 월 12,948엔. AI 자동화 미디어의 운영 보고를 실제 숫자로 읽는다

2017년 개설 뒤 7년 방치된 잡기 블로그를 2026년 6월 「Trivipedia」로 재시작. Claude Code 자동화로 6월 90편·7월 174편·8월 286편을 공개했고, 8월은 54,786 PV·AdSense 11,255엔·note 판매 1,693엔. PV는 매달 2배로 늘었지만 CTR은 4.22%에서 2.80%로 떨어졌다.

월매출 ¥5M/월

부업 컴퍼스의 쿠니토미, 8개월간 월 1만 엔 미만→25개월째 월 484만 엔. "월 200시간"을 쏟은 부업 블로그의 월별 추이

신탁은행에서 웹 마케팅 회사로 옮긴 회사원 쿠니토미의 부업 블로그 "부업 컴퍼스"는 시작 후 8개월까지 월 1만 엔 미만, 25개월째에 월 484만 엔, 최고 월 1,200만 엔에 도달했다. 평일 3〜5시간·휴일 12시간, 월 200시간이라는 투입 시간과 월별 추이를 두 건의 인터뷰로 정리한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X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