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중

Apple 계정 동결·매출 75% 감소에서 재기. 앱 30개 양산으로 월매출 $60,000

Viktor Seraleev는 2022년 이주로 매출의 75%를 하룻밤 사이에 잃고, Apple에 개발자 계정을 동결당했으며 은행 계좌도 동결됐다. 단발 히트를 노리는 것을 그만두고 '10개를 끝까지 만든다'는 규칙으로 전환한 결과, 30개 이상의 앱으로 월매출 $60,000 이상에 도달했다.

Apple 계정 동결·매출 75% 감소에서 재기. 앱 30개 양산으로 월매출 $60,000

이하에 등장하는 달러 금액에는 1달러 150엔으로 환산한 엔화 기준을 함께 표기한다.

모든 것이 한꺼번에 무너진 해

개인 개발 사례에서 이야기되는 어려움은 대개 “매출이 늘지 않는다”이다. Viktor Seraleev의 2022년은 종류가 다르다. 매출의 75%가 하룻밤 사이에 사라지고, Apple의 개발자 계정이 정지되고, 회사의 은행 계좌가 동결됐다.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일어났다.

그는 Apple을 제소했지만 패소했다. 계정 정지는 계약상 Apple의 권리 범위 내라는 것이 결론이었다. 본인은 이 시기를 인생에서 가장 강한 스트레스와 고통을 동반한 기간 중 하나였다고 말한다.

그 상태에서 현재의 운영체는 앱 30개 이상, Apple의 수수료를 제한 후 월매출 $60,100 이상(약 900만 엔/월)에 도달해 있다. 여기서 봐야 할 것은 부활의 속도가 아니라, 무너진 뒤 그가 사업의 형태를 어떻게 다시 만들었는가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시계열로

시기사건
~2020년아내와 네일 살롱 등 오프라인 사업 운영
2020년파트너와 헤어져 혼자 모바일 앱으로 전환
아내가 인스타그램 동영상 분할 도구를 찾지 못한 것이 발단. UI를 직접 설계하고 친구에게 구현을 의뢰
8개월 후그 앱의 순수익이 $34,000(약 510만 엔)에 도달
타진 없이 접근한 인수자로부터 $410,000(약 6,150만 엔)의 제안을 받아 매각
2021년 중반자금은 있었지만 방법을 다시 생각하기 위해 한 번 리셋
2022년 초러시아에서 칠레로 이주. 러시아 시장을 잃고 매출의 75%가 소실
2022년전 파트너의 등기 사명과의 명칭 충돌을 이유로 Apple이 개발자 계정 정지(판명까지 8개월). 제재의 영향으로 은행이 자금 동결. 제소했으나 패소
이후“앱 10개를 만든다”는 규칙으로 전환
2025년 12월 시점앱 30개 이상, 월매출 $60,100 이상(수수료 공제 후)

3번, 그는 사업을 다시 시작했다. 2020년, 2021년 중반, 그리고 2022년. 처음 2번은 자발적인 리셋이었고, 3번째만이 외부에서 강제된 것이었다.

지금 사업의 내용

현재의 포트폴리오는 30개 이상. 장르는 사진·동영상, 크리에이티브 계열 도구, 유틸리티에 치우쳐 있다. 수익은 모두 구독(주간과 연간 플랜)이며, 앱 내 광고는 넣지 않는다. 광고를 피하는 것은 사용자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방침상의 선택이다.

구현은 주로 iOS의 네이티브 Swift. 최근에는 React Native나 Kotlin Multiplatform으로 크로스플랫폼 검증도 시작했다.

집객 채널은 본인이 효과 순으로 나열하고 있다.

채널내용
ASO앱 내 검색에서 유입 약 25%, 경쟁 페이지 경유 노출에서 약 10%
출시 시의 초기 탄력명칭과 키워드를 맞추는 설계
개인 SNS 발신X 게시물이 60만 노출 이상
Google 광고여러 광고 매체를 시험한 끝에 채산이 맞는 유료 채널
숏폼 동영상스페인어와 영어로 하루 6개를 1개월 게시. 최고 조회수는 120만 회. 다만 시간 비용이 크다
Apple Search Ads경쟁이 치열해 비용이 맞지 않아 중단
Product Hunt초기 피드백 목적으로 가끔

유입의 3분의 1 남짓이 App Store 내 검색과 경쟁 페이지 경유, 즉 스토어 안에서 완결되고 있다. 이는 후술할 리스크 이야기와 직결된다.

전환점은 “하나를 노리는 것”을 그만둔 순간

이 사례의 전환점은 외부의 사건 그 자체라기보다, 사건 이후에 그가 선택한 방법론의 변경이다.

동결되기 전 그는 앱 하나에 승부를 거는 유형이었다. 실제로 한 번은 잘 풀렸다. 첫 솔로 앱은 8개월 만에 순수익 $34,000을 만들었고 $410,000에 팔렸다. 성공 경험으로서는 충분하다.

하지만 2022년에 모든 것이 동시에 무너진 뒤, 그가 취한 것은 “앱 10개를 만든다”는 규칙이었다. 규칙은 3가지. 품질을 떨어뜨리지 않는 것, 정말로 도움이 되는 기능일 것, 그리고 정한 개수를 반드시 끝까지 만드는 것.

before / after로 보면 알기 쉽다. 예전에는 하나에 걸어 $410,000의 일괄금을 얻는(그러나 잃으면 제로가 되는) 구조였던 것에 비해, 현재는 30개 이상의 합산으로 월 $60,100이 쌓이는 구조로 되어 있다. 단순 평균하면 앱 1개당 월 $2,000 정도로, 두드러진 한 개에 의존하지 않는다.

이 규칙이 낳은 것은 개수 그 자체가 아니라 판단 재료다. 10개를 끝까지 만들면 어느 것을 키워야 할지, 어느 것을 접어야 할지, 어디에 노력을 배분해야 할지 실측으로 알 수 있다. 앱 하나만 만들면 그것이 자라지 않는 이유가 “아이디어가 나빴다”인지 “실행이 나빴다”인지 영원히 구별할 수 없다.

왜 이 유형이 효과가 있었나

첫 번째 이유는 실패의 단가가 낮아진 것이다. 하나에 모든 자원을 투입하는 유형에서는 빗나갔을 때의 손실이 사업 전체의 손실이 된다. 작게 여러 개 만드는 유형에서는 빗나간 하나의 손실이 전체의 30분의 1로 끝난다. 2022년의 경험은 그에게 “단일한 점에 의존한 상태는 언젠가 외부 요인으로 사라진다”는 실지의 증명이었다. 포트폴리오화는 그에 대한 직접적인 대처다.

두 번째, ASO라는 재현 가능한 입구를 가지고 있던 것. 유입의 약 25%가 앱 내 검색, 약 10%가 경쟁 페이지 경유라는 구조는 개수를 늘릴수록 유리하게 작용한다. 앱마다 키워드와 명칭을 맞춰 설계하면 검색의 그물이 개수만큼 넓어지기 때문이다. 바이럴이나 미디어 노출과 달리 ASO는 투입한 개수에 대해 선형에 가까운 형태로 효과를 낸다. 양산 전략과 ASO는 세트로 이루어져야 비로소 기능한다.

세 번째, 단발 판매가 아니라 구독으로 한 것. 30개의 작은 앱을 일괄 판매로 팔아도 수익은 매달 제로부터 다시 쌓아야 한다. 주간·연간 구독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개수의 축적이 그대로 MRR의 축적이 된다. 포트폴리오형이 성립하는 전제 조건이 여기에 있다.

네 번째, 공개해서 신뢰를 모은 것. 그는 동결 후 방침을 “혼란과 재시작”에서 “안정·예측 가능성·투명성”으로 바꾸고, X에서 진행 상황을 공개하는 유형으로 전환했다. 60만 노출 이상의 게시물은 그 산물이다. 꾸민 모습보다 공개하는 편이 신뢰를 모은다는 것이 본인의 말이다.

남아 있는 리스크와 풀리지 않은 문제

숫자가 회복되어도 구조적인 문제는 풀리지 않았다.

최대의 의존처는 여전히 Apple이다. 수익은 수수료 공제 후로 이야기되며, 유입의 3분의 1 남짓은 스토어 내에서 완결된다. 2022년에 그를 멈춘 것은 시장도 경쟁사도 아니라 플랫폼 측의 판단이었다. 같은 판단이 또 한 번 내려질 가능성은 개수를 늘려도 사라지지 않는다. 본인이 이것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며, 그래서 다음 수로 Type.link(링크 인 바이오와 사이트 빌더)라는 웹/SaaS 측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앱스토어 밖에 매출의 발판을 만든다는 명확한 의도다.

양산에는 시간 비용의 상한이 있다. 숏폼 동영상을 하루 6개, 1개월 지속해 최고 120만 조회를 낸 시책은 효과는 있었지만 “시간이 너무 걸린다”며 본인이 효율이 낮은 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pple Search Ads도 경쟁 심화로 비용이 맞지 않아 중단했다. 효과가 있었던 시책과 없었던 시책이 명확히 나뉘는 것은, 그만큼 시도한 개수가 많다는 것이기도 하다.

재현할 수 있는 조건, 없는 조건

옮길 수 있는 것. “하나에 걸지 않는다”는 원칙. 개수를 먼저 정하고 끝까지 만드는 규칙(검증을 완료시키는 장치로 기능한다). 일괄 판매가 아니라 구독으로 과금해 개수의 축적을 수익의 축적으로 변환하는 것. ASO를 중심축으로 삼아 명칭과 키워드를 설계 단계부터 맞추는 것. 그리고 단일 플랫폼 의존을 능동적으로 줄이려는 자세.

옮길 수 없는 것. 첫 번째 앱을 $410,000에 매각한 자본과 그것이 준 시간적 여유. 30개 이상을 유지할 수 있는 개발 속도와 10년 가까운 시행의 축적. 지정학적 사정에 의한 이주나 제재는 흉내 내고 싶은 조건은 아니지만, 그의 판단의 배경으로서는 떼어놓을 수 없다. 또한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성장 배경이나 가족의 지지를 본인은 요인으로 꼽고 있지만, 이는 다른 사람이 조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사례가 보여주는 교훈은 단발 히트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단발 히트는 그것이 사라졌을 때 사업째로 사라진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한 가지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출처

이 글은 위 공개 정보의 요약과 분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1차 자료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출처 "Small Start(small-start.com)" 표기와 본 페이지 링크만 있으면 언론·블로그·생성형 AI 답변 등에서 자유롭게 인용·전재할 수 있습니다(사전 연락 불필요). 전재·인용 안내 →

비슷한 사례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X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