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an's Method, 처음 팔린 셔츠의 이익은 $2.58. 9년 뒤 월 $49,000, 그리고 주 60시간
Ryan Hogue 씨가 2016년에 시작한 주문형 인쇄는 2022년 11월에 월평균 $14,600, 2025년 2월 본인 기고에서는 월 $49,000이 됐다. 처음 팔린 셔츠의 이익은 $2.58이었다. 본인은 하루 한 시간이라고 쓰지만, 취재 기사는 주 60시간 일할 때도 많다고 전한다.
처음 팔린 셔츠는 $14.99였고 손에 남은 이익은 $2.58이었다. 그로부터 9년 뒤, Ryan Hogue 씨는 CNBC Make It 기고에서 월 $49,000이라고 쓴다. 이런 사례는 보통 내버려 둬도 들어오는 수입으로 이야기되고, 여기서 쓴 네 편의 기사 제목에는 모두 passive income이라는 말이 붙어 있다. 그런데 2024년 5월 CNBC 기자 Megan Sauer 씨의 취재 기사에는, 자동화가 끝나면 지루해져서 다음 도전을 찾기 시작하기 때문에 주 60시간 일할 때도 많다고 적혀 있다. 하루 한 시간이라는 말은 그 1년 반 전 본인 기고에서 나온다.
9년 치 숫자
| 시기 | 숫자 | 출처 |
|---|---|---|
| 2016년 10월 | 드롭시핑을 시작하고 곧 주문형 인쇄로 이동 | 취재 기사 |
| 첫 매출 | 셔츠 $14.99, 이익 $2.58 | 본인 기고 |
| 초기 | 하루 이익 약 $4 | 취재 기사 |
| 2020년 | 합쳐서 연 $117,300이던 본업 두 개를 그만둠 | 취재 기사 |
| 2022년 11월 | 월평균 $14,600, 그중 약 50%가 Amazon Merch | 본인 기고 |
| 2023년 | 하루 $1,600 초과, 주 약 $11,400 | 취재 기사(CNBC가 자료 확인) |
| 2024년 4월 | 수입원 10개로 월 $49,000, YouTube 단독 $4,900 | 본인 기고 |
| 2025년 2월 | 수입원 4개로 월 $49,000 | 본인 기고 |
$19.99짜리 셔츠가 $5.23이 되는 산수
Amazon Merch on Demand의 구조는 단순하다. 디자인을 PNG로 올리면 상품 페이지가 서고,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아마존이 제조와 배송과 고객 응대까지 맡으며 판매자에게는 로열티만 들어온다. 비율은 상품과 가격에 따라 13%에서 37%까지 움직인다. Hogue 씨의 주력은 표준 티셔츠로 $19.99에 26%, 즉 한 장에 $5.23이고 나머지는 아마존이 가져간다. 맨투맨 같은 큰 품목에서는 건당 $10을 받으며, 어떤 상품이든 최소 $5의 이익이 남도록 값을 매긴다고 쓰고 있다.
여기서 한 장의 무게가 보인다. 2022년 11월 월 $14,600 가운데 약 절반이 Amazon Merch이므로 $7,300이고, 이를 $5.23으로 나누면 월 1,400장쯤 된다. 상품 구성에 따라 단가가 오르내리니 정확한 장수가 아니라 자릿수로 읽어야 한다. 한 장 $5.23짜리 상품으로 월 $7,300을 만든다는 것은, 매달 천 장 단위로 팔리는 상품 진열대를 갖고 있다는 뜻이다. Etsy의 등록 수수료는 건당 $0.20, eBay는 $0. 디자인 소재 구독은 연 $59와 월 $4와 월 $22. 고정비는 사실상 이것뿐이고 재고는 한 번도 쥐지 않는다.
하루 한 시간과 주 60시간
두 숫자는 모순되지 않는다. 같은 사람의 같은 사업에서 서로 다른 시기를 가리킬 뿐이다.
시작은 거의 농담 같은 숫자였다. 첫 디자인은 서툴게 그린 네스호의 괴물이었고, Adobe Photoshop은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어 다루지 못하고 포기했다. 초기 이익은 하루 약 $4. 친구들에게 “야, 멋지네. 8달러?”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본인이 말한다. Hogue 씨가 거기서 한 것은 전날의 자신보다 1달러라도 더 버는 게임으로 바꾸는 일이었다. 4달러를 8달러로, 8달러를 16달러로. 취재 기사는 이 잘게 쪼갠 목표가 흑자 전환 전에 포기하지 않게 붙들었다고 쓴다.
같은 버릇이 지금도 이어진다. 자동화가 끝나면 지루해져서 다음을 찾고, 주 60시간 일할 때도 있다. 순자산은 엑셀로 관리하고, 하루에 빅맥을 몇 개 벌었는지 정기적으로 계산한다(고향 버지니아주의 $4.67 기준으로 하루 약 343개). 이 사례에서 가장 따라 하기 어려운 것은 자동화 기술 쪽이 아니었다. 자동화가 끝난 직후에 손이 비어 버리는 사람이, 그 공백을 다음 수입원으로 계속 메웠다는 쪽이다. 솔직히 말해 passive라는 말은 이 사업의 가동 실태를 거의 설명하지 못한다.
늘어난 것은 셔츠가 아니라 수입원의 개수
2022년 11월의 $14,600은 거의 전부가 주문형 인쇄였다. Amazon Merch가 절반, 나머지가 Printful을 거친 eBay와 Etsy. 디자인을 만들고 등록하고 자동화 도구를 익히는 것, 작업은 그게 전부였다.
2024년 4월 기고에서는 수입원이 10개가 된다. Amazon Merch, 2018년부터 Printful을 거친 Etsy, Walmart와 eBay와 Redbubble로의 횡전개, 2023년 9월에 들어간 아마존 인플루언서 프로그램(자기가 가진 상품의 리뷰 영상을 올리고 구매에 1~3%의 보수), 그리고 월 $4,900을 내는 YouTube 채널. 2025년 2월 기고에서는 주문형 인쇄, YouTube, 온라인 강좌, 1대1 코칭의 네 개로 정리돼 있다.
성격이 가장 다른 것은 취재 기사에 나오는 대행업이다. $10,000에서 $15,000을 받고 6개월에 걸쳐 의뢰인의 주문형 인쇄 사업을 AI와 자동화로 세워 준다. 취재 시점에 11명이 돈을 냈다. 셔츠 한 장의 이익 $5.23과 건당 $10,000이 넘는 수주. $14,600일 때 팔던 것은 셔츠였고, $49,000일 때 팔던 것은 셔츠 파는 법이었다. 금액의 자릿수를 바꾼 것은 가르치는 쪽으로 옮겨 간 일이며, 그 점에서 이 사업은 이미 주문형 인쇄 사업이 아니다.
10개월 동안 움직이지 않은 숫자와 공개되지 않은 것
월 $49,000이라는 숫자는 2024년 4월 기고와 2025년 2월 기고에 같은 값으로 나온다. 적어도 공표치 위에서는 이 10개월 동안 월매출이 움직이지 않았다. 성장이 일어난 것은 2022년에서 2024년 구간이고, 그 뒤는 정체 구간으로 보인다.
제3자가 확인한 숫자는 하나뿐이다. 2024년 5월 취재 기사가 “CNBC Make It이 자료를 확인했다”고 쓴 것은 2023년 실적이고, 하루 $1,600 초과에 주 약 $11,400이다. 편집부가 주 $11,400을 52주로 고르게 펴면 월 $49,400 안팎이 되어, 본인이 쓰는 $49,000과 거의 겹친다. 뒤집어 말하면 그 밖의 월별 숫자는 모두 본인 신고다.
공개되지 않은 것도 많다. 수입원 10개 각각의 내역, 광고비, 강좌와 코칭의 가격과 수강 인원, 스토어의 등록 상품 수, 반품률. 시작한 해조차 자료 사이에서 흔들려서, 2022년 기고와 2024년 5월 취재는 2016년, 2024년 4월 기고는 2017년이라고 쓴다. 여기서부터는 추측인데, 드롭시핑을 시작한 2016년 10월과 Amazon Merch에서 첫 셔츠가 팔린 시점이 어긋나 있을 것이다. 어느 쪽이든 이 사업의 출발은 9년 전이고, 숫자가 자릿수를 바꾼 것은 최근 몇 년의 일이다.
월 $49,000이 올라선 곳은 아마존·Etsy·YouTube의 판 위다
Hogue 씨는 원래 웹 개발자이자 대학 겸임 강사였고, 9년 전 시점에 연 $117,300을 버릴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디자인 소재도 도구도 본인이 기사에서 하나하나 이름을 댈 수 있을 만큼 정비한 뒤의 한 시간이다. 그리고 수입의 대부분이 아마존과 Etsy와 YouTube라는 남의 판 위에 있고, 로열티율도 리뷰 보수도 상대가 정한다. 2023년 9월에 열린 인플루언서 프로그램처럼 새 판이 열리면 올라탈 수 있지만, 판이 닫혔을 때의 퇴로는 그만큼 준비돼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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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문형 인쇄와 Etsy의 형태에서, 월매출을 작은 순으로 늘어놓으면 이렇게 된다. 스토아 철학 티셔츠를 월 100~150장 팔고 광고는 적자였으며 후기 200건이 일을 한 Stoic Muse가 월매출 약 45만 엔, 예산 관리 스프레드시트를 29,000부 판 자매 2인의 Pretty Arrow가 약 156만 엔, 그리고 이 건이 약 735만 엔이다. 자릿수가 올라갈수록 파는 것이 물건에서 멀어진다.
그 앞에 있는 것이 혼자에 외주 VA만으로 누적 $12.5M을 쌓은 Justin Welsh 씨의 사례다. 물건을 갖지 않고 강좌와 발신만으로 90%가 넘는 이익률을 만든다는 점에서, Hogue 씨가 2024년 이후 나아간 방향의 연장선 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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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본인 공개 CNBC Make It にRyan Hogue氏本人が寄稿した一人称記事(2022年11月9日、NBC Los Angeles配信)。月平均$14,600、約50%がAmazon Merch on Demand、$19.99のTシャツでロイヤリティ26%=$5.23、2016年開始、2020年に退職、「1日1時間」、使用ツールの月額
- 본인 공개 CNBC Make It への本人寄稿(2024年4月24日)。10本の収入源で月$49,000、YouTube単体で月$4,900、Etsyは2018年から、Amazonインフルエンサープログラムは2023年9月から(報酬1〜3%)、Walmart・eBay・Redbubbleへの横展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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