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프래너(1인 창업) 사례 — 5/9
솔로프래너·부업 사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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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해 매출 $708에서 13년, 보험 CRM을 "매출의 6배"로 매각. Radius의 무중개·양방향 협상
Clu Connors가 본업 옆에서 2009년에 시작한 보험 대리점용 CRM "Radius"는 첫해 매출 $708에서 유료 사용자 8,000명까지 성장했다. 2022년, 경쟁사를 인수한 PE 계열 인수자로부터 LinkedIn을 통해 접촉을 받아, M&A 자문 없이 두 곳과 동시에 협상해 "매출의 6배"를 따냈다. 본인+계약자 3명이라는 초경량 체제 그대로였다.
1995년 개설·정직원 제로로 월간 700만 방문. 정신건강 정보 사이트 PsychCentral, 25년 만의 고액 매각
심리학자 John Grohol이 1995년에 시작한 PsychCentral은 월간 700만 UU·연매출 $2M까지 성장해 2020년 Healthline에 매출의 3~4.5배로 매각됐다. 정직원 제로 체제와 "첫 제안을 걷어차고 값을 올리는" 협상술까지 공개돼 있다.
회사원인 채로 가젯 블로그 월 60만 PV·월수입 140만 엔 — 마쿠린이 2년간 330편의 글로 쌓은 것
가젯 블로그 '마쿠린'의 아라이 료타 씨가 외국계 기업 회사원을 계속하면서 2년·330편의 글로 월간 60만 PV, 5월 수익 약 140만 엔에 도달. 물판 제휴 마케팅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를 읽는다.
약 50만 엔으로 창업한 테이크아웃 야키토리 가게. 비용 내역 9개 항목과 "2개월 만에 회수"의 내막
오사카에서 테이크아웃 전문 야키토리 가게를 운영하는 점주가 약 15년 전 창업 자금 약 50만 엔의 내역을 공개했다. 화로 5만 엔, 중고 냉장고 2만 엔×2대, 매물 관련 22만 엔 등. 창업비는 2개월 만에 회수했고 실수령액은 월 40만 엔이 현실적인 선이라고 한다.
MRR $6,000에서 5개월 멈춰있던 Data Fetcher, 연간 플랜 노출 방식만으로 $23,000로
런던의 Andy Cloke가 혼자 운영하는 Airtable 확장 "Data Fetcher"는 MRR $23,000(약 345만 엔). 2023년 8월부터 5개월간 MRR이 정체된 후, 연간 플랜 50% 할인과 요금 페이지 초기 표시 변경만으로 해지율이 10~11%에서 7%로 낮아졌다.
실내 트렁크룸 23실, 만실 시 월 6.5만 엔. 시즈오카 물건에서 개인이 공개한 손익분기점 50%의 내막
인사 경력 15년의 직장인이 2023년 시작한 시즈오카현 시미즈구의 실내 트렁크룸(16.6평·23실). 만실 시 매출 153,300엔에서 관리비·전기료·집세를 뺀 순수익은 65,305엔, 손익분기점은 가동률 50%. 계약은 월 0〜2건씩만 쌓인다.
전직 열쇠공이 독학 코딩으로 월 $74K MRR. Pallyy의 "대행사 특화×최저가" 1인 SaaS 경영
10년간 열쇠공으로 일한 Tim Bennetto는 독학으로 배운 코드로 SNS 운영 툴 Pallyy를 만들어 혼자서 $74K MRR(약 1,110만 엔/월)까지 키웠다. 분석 툴에서 예약 게시 기능으로의 피벗으로 MRR이 두 배가 됐고, "SNS 대행사" 특화와 시장 최저가권 가격으로 거인들이 즐비한 시장에서 살아남았다.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포토샵"을 혼자 13년. Photopea, 연매출 $3M·경비 $12,600의 이례적 손익 구조
Ivan Kutskir가 학생 시절인 2012년에 만들기 시작한 브라우저 기반 이미지 편집 툴 Photopea는 5년간 무수익 상태로 개발이 이어지다 2017년 광고를 도입했다. 2021년 연매출 약 $1M, 2024년에는 연매출 $3M(90%가 광고)에 도달했다. 경비는 연 약 $12,600이며 개발은 지금도 혼자다.
중개회사에 거절당한 개인사업 도매업이 등록 직후부터 30건 넘는 문의. 2개월도 안 되어 승계 완료
의장등록을 마친 여성용 어패럴 잡화 개인사업자가 대형 M&A 중개회사에서 규모·수수료 문제로 거절당한 후, 사업인계지원센터 소개로 TRANBI에 등록. 30건 넘는 접촉 끝에 2개월도 안 되어 면담 3회 만에 수백만 엔에 사업 양도가 성사되었다.
"뒷마당" 니치에 600개 글, 3년 만에 약 $250K 매각. 공개 실험 사이트 Own The Yard의 계산된 출구
Niche Pursuits의 Spencer Haws가 "뒷마당의 놀이와 관리"에 특화해 만든 Own The Yard는 600개 이상의 글·월 $6,000의 수익으로 약 $250K(월 수익의 40배·연 수익의 3.3배)에 매각됐다. 2018년 시작부터 3년, 처음부터 출구를 상정한 운영이었다.
Nomad List — 월 $500에서 11년에 걸쳐 월 $38K로. "커뮤니티 과금"의 최장수 사례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도시 데이터베이스+커뮤니티인 Nomad List는 2014년 월 $500로 시작해 11년의 복리로 월 $38K(약 570만 엔)에 도달했다. Pieter Levels가 운영하는, 회원 과금 커뮤니티의 최장수급 공개 사례다.
되팔이(세도리) 첫 달 순수익 19,591엔. DIY 장인이 5개월 만에 매출 73만 엔·이익 17만 엔을 쌓은 전체 기록
나가노에서 DIY 대행업을 하는 개인이 2025년 6월부터 부업으로 되팔이를 시작. 8월에 온라인 매입으로 완전 전환해 매출은 26.7만 엔으로 늘었지만 이익률은 16.3%로 반토막, 5개월 합계 이익은 170,539엔이었다.
구독자 10만 명에 Barstool에 매각, 2년 후 스스로 재매입. The Water Coolest의 왕복
금융 뉴스레터 The Water Coolest는 2017년 창간, 구독자 10만 명일 때 Barstool Sports에 매각됐다. 그러나 모회사 교체를 계기로 2023년 10월, 창업자가 직접 재매입했다. 두 전환점 모두 "누구의 목소리로 쓸 것인가"를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
무료 글 116편·월간 12만 PV로 월 15만 엔. 가젯 블로그 「구라시키로그」의 수익 내역
note에서 유료 글을 전혀 팔지 않고 무료 가젯 글만으로 월 15만 엔. 2025년 3월 내역은 Amazon 92,473엔·라쿠텐 5,264엔·성사형 53,900엔. 유튜브 구독자 1만 명과의 연동이 효과를 내고 있다.
51세 회사원, 사이타마의 살롱을 200만 엔에 승계. 나고야에서 원격 경영을 성립시킨 조건
나고야에 사는 51세 회사원이 사이타마 우라와의 여성 전용 살롱을 200만 엔에 인수했다. 월세 약 12만 엔, 여성 직원 2명. 반년간은 매물만 지켜보다가, 첫 학원 매물에 지원했다 불성사된 경험을 계기로 움직임이 바뀌어 두 번째 매물은 약 2개월 만에 성사됐다.
레시피 블로그를 7년 키워 $200K 이상에 매각. Lively Table이 증명한 "인수자는 광고 수익만 본다"
임상영양사 Kaleigh McMordie의 레시피 블로그 Lively Table은 월간 20만 방문·광고 수익 위주로 2022년에 $200K 이상(월 수익의 35배)에 매각됐다. 매각까지 8개월. 인수자가 평가한 것은 광고 수익뿐이었고, Instagram 5만 팔로워에는 거의 값이 매겨지지 않았다.
2025년 수입은 $1,032,000. Marc Lou가 공개한 "작은 제품을 쌓아올리는" 포트폴리오의 속내
프랑스 출신, 발리 거주의 Marc Lou는 2025년 연 수입 $1,032,000(약 1.5억 엔)을 실제 금액으로 공개했다. 단일 히트작이 아니라 ShipFast(월 약 $20K)·CodeFast·DataFast($15.8K MRR) 등 여러 작은 제품의 축적이다. 직원 제로, 고객 유치는 X에서의 build in public.
주 6시간·직원 제로 입시 대비 사업을 $18만에 매각. '접으려 했던' 사업에 3배의 값이 붙었다
Lauren Gaggioli는 ACT/SAT 대비 온라인 강좌를 직원 없이 주 6시간으로 운영하며 연매출 $6만 규모를 유지하다 2021년 9월 $18만(매출 배율 3배)에 매각했다. 폐업을 고려하던 사업에 값이 붙은 전환점은 친구의 한마디였다.
개인 개발 14년 만에 월수입 100만 엔 — PV 29만에 10만 엔, 422만에 100만 엔에 이르는 수익 곡선
전 SIer 출신 SiRO 씨가 14년간의 개인 개발 끝에 월수입 100만 엔에 도달. 월수입 10만 엔 때는 29만 PV, 100만 엔 때는 422만 PV. 전환점은 투고형 서비스를 버리고 툴형으로 전환한 판단이었으며, PV 단가 추이가 그 효과를 보여준다.
코코나라 반년 만에 누적 29만 8,997엔——최저가로 출품해 3개월 만에 플래티넘 오른 뒤 값을 올린 순서
프리랜서 경력 9년의 유네코@하타후리 씨가 2022년 8월에 시작한 코코나라의 반년 실적을 공개. 수수료 22% 공제 후 누적은 298,997엔, 평균 월 4〜5만 엔. 거의 최저가로 출품해 3개월 만에 플래티넘 랭크에 도달한 뒤 값을 올리는 순서를 취했다.
기사 한 편도 외주 없이 9년, SEO 80%로 $5.8M 매각. Investor Junkie와 「이후 $1.3M에 되팔린」 결말
전직 엔지니어 Larry Ludwig 씨의 투자 비교 사이트 Investor Junkie는 월간 30만 UU(SEO 80%)·직원 5명 미만으로, 2018년에 XLMedia에 $5.8M에 매각되었다. 5년 후, 인수자는 이 사이트를 포함한 포트폴리오를 $1.3M에 되팔았다——사들인 쪽의 말로까지 교훈적인 사례다.
InteriorAI — 방 사진으로 인테리어를 재설계하는 AI가 월 $40K. 「AI×기존 업종」 양산 1호
방 사진을 업로드하면 AI가 인테리어 디자인 시안을 생성하는 InteriorAI는 월 $40K(약 600만 엔). PhotoAI와 마찬가지로 Pieter Levels 씨가 2022년 AI 이미지 생성 붐 초기에 양산한 프로덕트 중 하나로, 「AI×기존 고가 서비스」의 대체형이다.
2주 만에 만든 모바일 앱 빌더가 1년 만에 MRR $10,000 이상. AppAlchemy의 빈자리 잡는 법
Diego Roshardt는 MVP를 2주 만에 만들어 첫날부터 과금을 시작했다. 출시 약 1년 만에 MRR $10,000 이상에 도달했다. 전환점은 웹용 AI 앱 빌더가 붐을 이루는 가운데 모바일이 빈자리임을 알아챈 포지셔닝과, X의 대형 계정에 의한 하룻밤 유입이다.
아파트 부지의 자판기 1대, 1년 만에 입금 12.2만 엔·3,778병 — 이익 8.6만 엔의 내역
24세대 아파트 1층에 자판기 1대를 12개월 설치한 실적. 업체로부터의 입금 12.2만 엔, 판매 3,778병, 전기료 3.6만 엔을 뺀 이익 8.6만 엔. 8월과 1월의 부진이 매출의 출처를 알려준다.